내일 첫 출근!!

내일은 회사 첫 출근입니다.
이제 학생신분에서 벗어나 인턴사원으로 회사생활을 하게 됩니다.
6개월간의 인턴생활이 끝나고 정직원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해야겠죠.
지금 무척 긴장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스로도 실력이 부족함을 알기 때문이겠죠.
합격되고나서는 공부도 통...안했고.

그리고 오늘부터는 드디어 서울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초 3때까지는 옥산이라는 시골에서 살았고
고등학교때까지 청주에서 살았고
대학와서는 대전 유성구에서 살았고
군대 2년간은 강원도 화천에서 살다가
드뎌 서울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어떤 인생이 저에게 펼쳐질 지 무척 기대됩니다.

by 퓨리넬 | 2010/01/03 19:57 | 일기 | 트랙백 | 덧글(2)

이제 다시 블로깅을 시작해야겠습니다.

거의 몇 달 동안 방치해둔 블로그인데도 검색으로 조금씩이나마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시네요.
(비록 원하는 정보는 얻지 못하셨겠지만...^^;;)

사진과 회사생활(공개 가능한 이야기들만 ^^;;)을 올리는 블로그로 재정비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이 귀차니즘을 극복할 수 있을런지...

by 퓨리넬 | 2009/12/20 22:59 | 일기 | 트랙백 | 덧글(0)

DazzlingPiano

Dazzling Piano

by 퓨리넬 | 2009/12/01 01:28 | 트랙백 | 덧글(2)

DazzlingPiano 9월 23일 대전시청 브런치 콘서트

9월 23일 다즐링 피아노가 대전 시청에서 두 번째 공연을 가집니다. 지난 5월 20일에 첫 브런치 콘서트를 가졌는데 두 번째에는 인원이 늘었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이번에 퓨리넬은 차이코프스키 1곡만 연주합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이번에는 라흐마니노프 프렐류드와 차이코프스키 10월 두 곡을 연주했어야 하는데 여름방학 때 인턴을 하게 되면서 연습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한 곡만 연주하게 되었습니다. 대신 더욱 완성도를 높인 연주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0^
이번 학기에는 월, 화, 수요일 오전에 수업이 없어 연주 전날 연습을 많이 할 수 있고 브런치 콘서트 때문에 수업을 빠지지 않아도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지난 5월 공연때는 운영체제 수업을 빼고 공연을 했었으니...ㅎㅎ;;
참고로 저 '내가 사랑하는 피아노' 라는 타이틀은 제가 만들었습니다. 빨리 팜플렛을 위한 자료를 보내야 했는데 타이틀은 떠오르지 않고 어떻게든 그럴듯하게 만들어야 했기에 '평범한' 그러나 '마음이 담긴' 그런 뜻으로 만들었지요. 혹시 난 천재? ㅋㅋㅋ

그리고 벌써 12월 대전 예술의 전당 공연을 위한 곡을 정하고 조금씩 연습하고 있습니다. 다른곳도 아닌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만큼 미리미리 곡을 익혀야죠. 피아노가 아닌, 컴퓨터를 전공한 제가 예술의 전당에서 연주하는것은 평생동안 딱 한번이 될지도 모르니절대 실수가 없는, 후회없는 연주를 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졸업전에 취직은 될까나...
지란지교 소프트에 들어가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ㅜㅜ

by 퓨리넬 | 2009/09/15 10:44 | Music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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