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zling Piano 브런치콘서트 공연 사진들

지난 5월 20일 대전 시청 하늘마당에서 Dazzling Piano의 브런치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사진들인데 저는 딱 한장만 나왔네요 ㅜㅜ


첫 번째로 은현이형이 바흐와 쇼팽을 치셨습니다.
우리 Dazzling Piano의 회장인 정은현입니다.
능력좋은 형이죠 ^^

두 분이서 사회를 보셨습니다.
회장인 은현형과 충대 학생인 지선양입니다.


두 번째로 베토벤 발트슈타인 1악장을 치신 영수형입니다.
예전에는 종종 같이 연습하기 했었는데 요즘은 만나기 힘든 형입니다. ;ㅇ;

퓨리넬입니다.
저는 이 한장뿐...ㅜㅜ
Dazzling Piano는 저 외에는 피아노를 전공하시고 저만 컴퓨터 공학입니다.
저는 라흐마니노프 녹턴 3번, 드뷔시 꿈을 쳤습니다.(피아노곡을 '연주'한게 아니라 피아노를 '쳤'습니다.ㅡ,.ㅡ;;)

문일형님입니다.
Dazzling Piano의 고문(?)인 박문일 선생님 입니다.
지금은 두 학교에 출강하는 정말 순수한 남자입니다.
아래쪽 흑백 사진은 공연 전 리허설때 찍은 사진입니다.
쇼팽 왈츠와 Variations Brillantes Op.12 B Flat Major 를 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허미정 누나입니다.
문일형님과 2 piano로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를 연주하셨습니다.

연주가 모두 끝나고 인사하는 모습 입니다.

Dazzling Piano의 다음 브런치콘서트 공연은 9월 말에 있습니다.
그 때를 대비해서 지금부터 연습해야겠습니다. ^^

by 퓨리넬 | 2009/06/09 20:17 | MusicLife | 트랙백 | 덧글(0)

Enhanced second chance algorithm을 C로 간단히 구현하기

OS_HW02.pdf

운영체제 과목에서 Enhanced second chance algorithm을 C로 간단하게 구현하는 과제가 나왔습니다.
어제 시험을 봤는데 아직 성적은 안나왔지만 이제와서 이거 보고 제출할 학생은 없겠지요??

Enhanced second chance algorithm 은 1개의 reference bit와 modify bit를 사용합니다.
페이지가 읽히면 ref는 1, 수정까지 이루어지면 mod는 1이 됩니다.
page fault가 일어나면 이 비트들이 0, 0 인 것을 먼저 찾아 그 페이지를 replace합니다.
없으면 최근에 액세스는 없었지만 수정이 있었던 0, 1 인 페이지를 replace합니다.
비트가 0, 1인 페이지를 찾을 때 포인터가 이동하면서 reference bit를 0으로 수정합니다.
modify bit는 그대로 둡니다.
여기까지 진행되면 반드시 비트가 0, 0이나 0, 1인 페이지들이 있습니다.
포인터에 가장 먼저 검색되는 페이지가 replace 됩니다.

포인터는 page replace가 일어났던 다음 페이지를 가리키고 전체 페이지는 circular queue로 이루어집니다.

자세한건 PDF파일에 있습니다.

os_2.c
소스코드를 직접 올리는것은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별 숨길것도 없는데 뭐하랴~싶어 올립니다.
이거 해피레포트에 올리면 1학기 때 은근 팔릴것 같기도 한데...;;



코드 설명

by 퓨리넬 | 2009/06/09 10:14 | 프로그래밍수련 | 트랙백 | 덧글(0)

메일을 정리하다.

제가 쓰는 메일은 한메일과 네이버 계정, 두 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메일은 다음이 한메일이던 시절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더니...인터넷이나 사회나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저 자신도 나이가 많이 들었..큭;;

그리고 네이버는 언제 만들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경찰서에 있는동안 만들지 않았던가 생각해 봅니다.

하여간 이 계정들을 오~~랬동안 제대로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가끔씩 '읽지 않은 메일 삭제'로 스팸들을 삭제하였습니다.

주로 실습 자료들을 옮길 때, 인터넷 주문관련, 고지서 용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취업을 앞두고 메일계정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쓸데없는 메일은 지우고, 스팸등록을 하고 메일함을 만들어 고지서, 거래내역서 등을 분류하였습니다.

마치 오래된 방을 청소한 느낌입니다.
이제는 정말 메일계정 관리좀 해야겠어요.

by 퓨리넬 | 2009/06/01 10:40 | 일기 | 트랙백 | 덧글(1)

5월 20일 대전시청 브런치 콘서트

대전 시청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브런치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시청 20층의 카페라운지를 공연이 가능한 장소로 꾸며 시민들이 무료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곳입니다.

올해 2월 처음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공연을 정은현 이라는 우리 다즐링 피아노의 회장님이 기획을 하시는데 1년분을 혼자서 할 수 없기에 멘토기획에서 22회, 회장님이 25회정도를 나누어서 격주로 나누어 공연을 기획하고 수요일마다 공연이 열립니다.
그리고 팜플렛이나 포스터 등은 멘토기획에서 제작한다고 합니다.

잡담을 나누다 들은 이야기라 기억이 정확한지 모르겠습니다.

여튼 20일은 우리 Dazzling Piano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멘토기획에서 사진은 찍어주는데 동영상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부탁해서 저만 동영상으로 찍었습니다.
제가 제일 못했는데 말이죠. ㅋㅋㅋㅋ

 

 
카메라가 MJPEG으로 동영상이 저장되 1GB로는 녹화 가능 시간이 20분이 채 안되서 저만 찍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뭐...다른 연주 기회가 있으니...ㅎㅎㅎ

Dazzling Piano에서는 저만 비 전공입니다. 저는 컴퓨터 공학과이니까요.
피아노는 어디까지나 취미로 즐기는데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연주회라면 피아노 사랑 카페의 정모연주회가 규모는 더 큽니다.
한번 모이면 150명이 넘고, 제대로 된 홀에서 연주하지요.
하지만 여기 대전 시청 하늘마당에서 하는 공연은 또 다르지요.

많이 긴장되었고(연습이 충분하지 못해서) 또 정말 즐거웠습니다.

끝나고 꽃도 받았어요!
생에 처음으로 축하 꽃을 받았습니다.

아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by 퓨리넬 | 2009/05/22 01:32 | Music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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